1장.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
과학사에 이름을 남긴 천재들의 공통점은 바로 지극한 몰입
천재와 보통 사람 사이의 지적 능력 차이는 질보다는 양의 문제
수면부족은 공부에 역효과를 나타냄
지속적으로 실천 가능한 자신만의 페이스 유지법을 찾아야 함
인생에서 방황은 피할 수 없는 과정
방황에는 자신을 한 차원 높은 상태로 성장시키는 생산적인 방황,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파괴적인 방황, 아무 결론도 내리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는 소모적인 방황
카이스트 윤덕용 교수님의 가르침
- 생각 없이 열심히 노력만 하지 말고 머리를 써라.
- 네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되라.
- 연구하는 것을 즐겨라.
- 제품이 아닌 작품을 만들듯이, 연구 활동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라.
프로가 되려면 자신이 연구하는 분야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자신의 인생을 던져서 그 일을 하게 되고 그래야 일이 재미가 있고 경쟁력도 생긴다
돌이켜 보니 내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판단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를 한다면 그것은 실패한 인생.
"지극히 현실에 순응하는 삶을 살면 그 순간은 편할지 모르지만 인생을 정리하는 단계에서는 후회를 하게 된다. 현실적인 어려움과 능력의 한계에 이르더라도 정말 중요한 문제 그리고 꼭 해결해야 하는 주제를 선택해 최선을 다해 연구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
살아오는 동안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느냐 못 하느냐에 삶의 질이 달려 있다.
더 이상 논문 쓰는 것을 목적으로 할 게 아니라 내가 연구하는 분야에서 정말 중요하고 해결해야 할 주제를 선택해,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내 능력을 모두 발휘하기로 했다.
매일 열심히 일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던 기존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머리를 쓰지 않으면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저 그런 연구 결과밖에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자 나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다. 열심히 일한다고 남들보다 두 배 이상 잘하기 힘들지만 열심히 생각하면 남보다 열 배, 백 배 어쩌면 천배까지도 잘할 수 있다. 그야말로 열심히 생각하는 것에 인생을 온전히 던져볼 만했다. 이른바 Work Hard의 패러다임에서 Think Hard의 패러다임으로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꿔 탄 것이다.
2장. 몰입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할 것들
1) 문제설정
명확한 목표, 대단히 중요해서 해결하는 게 의미가 있는
2) 환경 확보
제대로 체험하기 위해서 1주일 이상 기간 필요
3) 불필요한 정보 차단
외부정보가 뇌에 입력되는 것을 가능한 차단
4) 혼자만의 공간 선정
조용하고 방해받지 않는 혼자만의 공간
5) 규칙적이고 땀 흘리는 운동
6) 단백질 위주의 식사
현재 뇌과학에서 가장 유력한 학설은 밤에 수면을 취하는 동안 낮에 경험한 것을 학습
각성 상태에서는 정보의 입출력이 쉴 새 없이 이루어진다. 이때는 뇌가 정보의 입출력을 원활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하여 최적화. 이러한 상태에서는 경험한 것을 장기 기억에 저장하는 학습 활동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음.
수면 상태는 낮에 경험한 것들을 학습하기에 아주 좋은 여건.
저오가 입력될 때의 감정의 강도와 정보의 반복 횟수를 기준으로 장기 (어릴 적 충격을 받은 사건 기억, 반복 학습 효과)
세렌디피티란 위대한 발견을 이끄는 핵심적인 아이디어는 통상 우연히 떠오른다.
중요한 아이디어는 대부분 수면 중에 얻어지며, 수면 중에 뇌는 각성 상태와는 다른 초능력에 가까운 기능을 가지고 있다.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자나 깨나 깊이 몰입해서 생각할 때, 그래서 그 문제를 푸는 의식적인 노력이 수면 중에도 이어져 수면 상태에서 활성화된 뇌을 이용해 문제를 풀어내는 것.
몰입으로 가치관이 바뀔 수도 있음. 가치관을 바꾸는 일은 사람을 바꾸는 일.
3장. 몰입은 뇌도 춤추게 한다
우리가 얻는 거의 모든 즐거움과 쾌감의 근원은 도파민
마라토너스 하이 현상. 지극히 힘든 고비를 넘기면 다시 충만한 자신감과 힘이 생겨서 계속 달릴 수 있음. 극도의 고통을 무마시키기 위해 엔도르핀을 분비하여 기분을 고양시키는 현상.
인내력은 성공적인 삶을 위해 갖춰야 할 필수 덕목.
어떤 동물도 목적 없이 움직이지 않는다. 목적지향은 동물의 본질.
몰입은 산만한 상태에서 높은 집중도로 가는 행위이다. 이것은 엔트로피를 낮추는 행위여서 결코 저절로 이루어질 수 없고 반드시 어떤 힘이 작용해야 함. 그 힘은 기대감, 즐거움 같은 긍정적 보상이고 위기감, 불쾌감 같은 부정적 보상. 몰입에 들어가기 위한 필수요소. 위기 상황에 쉽게 몰입하는 것은 위기감 때문이고 오락이나 취미활동에 쉽게 몰입하는 것은 즐거움 때문. 보상이 유도하는 목적지향성은 우리 뇌가 작동하는 기본 메커니즘.
어떤 일이건 목적이나 목표를 만들고 강화시키면 그 일의 의미가 생겨난다. 어떤 일이 나에게 의미가 있다는 것은 그 일의 결과에 따라 나의 시냅스가 흥분한다는 것이고, 그 결과 어떤 감정이 유도된다는 거다. 임의로 설정 목표에 가까워지면 즐거움을 얻고 목표와 멀어지면 부정적인 보상인 불쾌감을 얻는다. 이것이 모든 게임의 원리이다.
목표로 설정한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할수록, 또 그 문제를 반복해서 생각할수록 몰입하기가 쉬어진다.
목표의식을 강화시켜 성취 동기를 북돋우는 노력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일에 대한 흥미와 수행 능력을 올리는 결과로 이어진다. 어릴 때 꿈을 크게 가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나폴레온 힐의 성공 철학
첫째, 확고한 목적 의식과 강렬한 의욕을 갖는다.
둘째, 명확한 계획을 세우고 착실히 실행해 나간다.
셋째, 주위 사람들의 부정적인 견해는 깨끗이 무시해 버린다.
넷째, 나의 목표와 계획에 찬성하여 항상 용기를 북돋워주는 사람을 친구로 사귄다.
1등을 하겠다는 목표를 마음속으로 계속 다지다 보면 이에 관련된 시냅스의 수가 증가하고 강화된다. 그러면 평소에 즐기던 TV나 컴퓨터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이 만들어짐.
심리학에서 자아실현이란 영적으로 성장하고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상태.
위기 상황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면 몰입하기보다는 열애하듯, 능독적으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음.
수동적인 몰입을 능동적인 몰입으로 전환하는 방법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자율적으로 문제에 대한 몰입도를 올리는 방법이 바로 천천히 생각하기 이다. (등산을 30분만에 해야한다면...고통이지만, 4~5시 등산은 즐거운 놀이). 몰입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들어가려고 하면 수반되는 고통을 최소화할 수 있음.
죽음에 대하여 생각하는 것만큼 거부감을 주는 것도 없지만 이보다 더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것도 없다. 이 거북하고 달갑지 않은 문제를 직시하여 통찰할 때 성숙한 삶을 찾을 수 있다.
천재와 평범한 사람의 차이를 죽음을 바라보는 통찰에서 찾았다. 역시 사람들은 위기에 처한 경우에만 최선을 다하고, 위기가 사라지면 최선을 다하고, 위기가 사라지면 최선을 다하려는 동기도 사라진다. 그러나 천재들은 위기 상황뿐 아니라 평소에도 무엇인가를 부단히 추구하고 최선을 다한다. 마치 이들에게 일은 생계 수단이 아닌 삶의 목적으로 보인다. -- 중략-- 이들이 최선을 다하려는 공통적인 동기를 찾아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죽음에 대한 공포였다. 이들은 다가올 죽음을 항상 의식하면서 최선의 삶을 살 것을 다짐했던 것이다. -- 중략 --
내가 몰입을 하게 된 동기 역시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 즉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면서부터였다. 죽음에 대한 통찰만큼 최선의 삶을 추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없다.
수천억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일흔의 재벌이 어떤 젊은이에게 서로의 인생을 바꾸자고 제안한다면 이 젊은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대부분의 젊은이는 이 제안을 거절할 것이다. 이런 간단한 계산만 해봐도 우리의 인생은 몇천억, 아니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동시에 돈과 물질은 인생에서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다. 이미 우리는 수억의 돈보다 소중한 인생의 가치를 인식하고 있으니 그 가치에 걸맞은 삶을 살아야 한다.
오늘 하루, 나는 얼마나 가치 있는 시간을 보냈는가? 오늘 하루 내가 한 일들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의 활동은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었나? 이런일상이 반복된다면 인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자신의 삶에 대하여 만족할 수 있겠는가? 이 질문이 바로 스스로 몰입을 선택하는 중요한 동기가 된다.
죽음에 대한 통찰은 자기 스스로 죽음의 의미를 가슴 깊이 사무치게 느껴야 한다. 나는 과거 영겁의 세월 동안 세상에 없었고, 앞으로 다가올 영겁의 세월 동안에도 세상에 없을 것이다. 지금 잠깐 존재하는 것뿐이다. 그것도 광활한 우주 가운데 한낱 티끌에 불과한 지구라는 혹성에서 말이다. 이런 식으로 나의 존재와 삶에 대하여 생각하다 보면 나는 언젠가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반드시 죽는다는 점에서 나는 사형수와 같고 시한부 인생을 사는 것이다. 다만 사형 집행일이 언제인지 모른 채 살고 있을 뿐이다. 교통사고로 오늘 당장 죽을지, 암 선고를 받아서 몇 달 후에 죽을지, 아니면 운이 좋아 한 30~40년을 더 살고 죽을지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머지않아 죽는다는 거다.
우리 인생은 죽음을 향해 질주한다. 결국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죽기 시작한다. 이 숙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 숙명적인 죽음에 대하여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죽음에 대하여 내가 저항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러다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죽음에 대하여 내가 저항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한 것이다. 내가 살아 있는 시간이 유일한 기회이고 이 삶의 기회를 잘 보내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나한테 달려 있다.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에 대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살아 있는 동안 가장 삶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죽음과 크게 다르지 않은,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은, 죽지 못해서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죽음과 가장 반대되는 삶을 살아야 하느 것이다. 하루하루가 생동감 넘치고 삶의 희열로 꽉찬, 그리고 작지만 내가 가진 모든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살아 있음이 나의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4장. 교육과 몰입
문제에 대한 해답을 바로 알려주기 보다는 혼자 사고 하는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
앞으로 배울 단원의 내용을 공부하지 않은 채 그 단운의 문제를 바로 풀어 부는 것이 학습에 효율적 (by 미국 교육학자 존 듀이)
진짜 천재는 자기 스스로 생각해서 그 방법을 찾아낸 사람이다. 항상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창의성은 새로운 것을 착안해 내는 능력을 일컬음. 창의성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창의적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는 원론적 조언이 대답의 전부.
공부를 할 때도 천천히 생각하기는 자율적으로 몰입도를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먼저 온몸에 힘을 빼고 의자에 편하게 앉는다. 그리고 10분 정도 아무것도 하지 말고 눈을 감은 채 자신이 공부하려는 내용을 천천히 생각한다. 즉 뇌파가 알파라가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10분 정도 천천히 생각하기가 끝났으면 비교적 난도가 낮은 내용부터 시작하는데, 천천히 진도를 나가서 내용을 충분히 소화해야 몰입도가 조금씩 증가한다. 온몸에 힘을 빼고 의자에 편안히 앉아서 알파파를 유지한 채 천천히 생각하듯이 공부를 하면, 의외로 몰입도를 쉽게 올릴 수 있고 오랜 시간을 지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공부를 하다가 졸리면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그대로 목을 뒤로 기대고 잠을 잔다. 몰입도를 올리려고 노력하는 과정에는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를 경계해야 한다. 예를 들어 어느 정도 몰입도를 올렸다가도 인터넷을 하거나 TV 등을 보면 몰입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유대인 교육
1. 자녀 교육은 부모의 의무이다.
2. 부모는 자녀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
3. 몸보다 머리를 써서 살도록 가르친다.
4. 생각을 유도하기 위해 계속 질문한다.
5.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는 것을 반복 체험시킨다.
6.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교육한다.
7. 성전을 통해 교육철학을 전수한다.
5장. 직장생활과 몰입
온 힘을 다해 열심히 일하자는 Work Hard 패러다임은 오랫동안 우리의 의식을 지배해 왔다. 일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느냐보다 얼마나 더 오랜 시간 힘들게 일했는냐가 안정된 직장과 경제적인 보상을 주는 성공의 표본이 되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공부함으로써 가난에서 벗어나려 하고, 불안한 미래에 대비해 왔다. 일이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수단이었다. 이러한 패러다임에서 성공은 충분한 부의 축적을 위하 포석이 된다. 그런데 과연 부자가 되면 행복할까. 돈을 많이 버는 것이 행복의 충분조건은 아닐 수 없다.

돈이 풍족하면 삶을 더 편하게 해주지만 행복한 삶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반면 행복은 몰입하려는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돈을 버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하더라도 몰입하여 그 방법을 찾아 일했다면 그 과정에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몰입으로 이어지는 Think Hard의 패러다임에서는 학습이나 일을 하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얻는다. 마치 테니스나 골프를 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 긍정적인 보상이 되어 그 운동을 하는 행위가 목적이 되는 것처럼, 일을 해내는 행위 자체가 목적이 된다. Think Hard의 패러다임에서는 보장되지 않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실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행복하게 살고자 한다. 그 과정에서 일의 성과가 좋아지고 스스로의 능력도 빠르게 키울 수 있다. 그러므로 미래의 행복을 담보로 현재를 저당 잡히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누리면서도 그 결과가 보다 확실한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다.
본능은 원하지 않은데 억지로 일을 하는 Work Hard의 패러다임은 본능이 원하고 스스로가 좋아서 하려는 Think Hard의 패다임의 효율을 절대 넘어설 수 없다. 일이 삶의 수단이 되는 것이 아닌 그 자체가 삶의 목적이 되어야 보다 의미 있고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삶을 살게 된다.
깊이 생각하지 않고 주어진 일을 밤새워 하면 자신이 발전하기 보다는 소모된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갖는다.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일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은 식어버린다. 회사를 위하여 열심히 일했지만 이제 회사는 더 이상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아 급기야 쫒겨나진 않을까 걱정하게 된다. 그러나 자나 깨나 자신의 일을 분석적으로 생각하면서 일하는 Think Hard의 패러다임에서는 자신의 능력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키우고 동시에 열정과 호기심도 강해진다. 마침내 회사에서 온갖 문제를 해결해 내는 능력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이쯤 되면 회사 속에서 행여 당신이 다른 회사로 자리를 옮길까봐 걱정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생각만으로도 최고의 나를 만드는 이 자연스러운 과정이 더욱 매력적으로 와닿지 않는가?

하나의 일에 집중. 한 번에 한 가지 일을 하는 것이 훨씬 몰입에 유리함.
6장. 몰입에 이르는 다섯 단계
1단계 생각하기 연습 (하루 5번, 20분간 생각)
일할 때도 온몸에 힘을 빼고...
2단계 천천히 생각하기
3단계 최상의 컨디션 유지
4단계 두뇌 활동의 극대화
5단계 가치관의 변화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문제를 화두로 1주일간 몰입을 한 적이 있다. 두 가지 결론.
"하나는 행복하게 살자", 다른 하나는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 잘하자."
사람들은 해야 할 일을 그저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는데 그러면 일도 삶도 재미가 없어진다. 일 자체가 이루고 싶은 목적이 되어야 능률도 오르고 성공할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다.
Work Hard X → Think Hard O
생각을 깊게 자주 하자. (수학문제 풀이 같은 것 말고, 어렵고 복잡하거나 심오한 문제는 깊게 생각하거나 사색하는 시간은 많이 못가졌던 것 같다.)
처음에는 생각을 천천히 해서 몰입해 보자.
인생을 걸고 몰입할 목표를 정하자. 그것을 찾기 위해 몰입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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